정치적으로, 공인으로서 곽노현은 2억원의 현금 거래가 현살로 밝혀진 지금 모든 자격을 상실했다. 교육자로서의 자격은 더더욱 말할 것도 없고. 시기가 의심스럽고, 검찰이 꼼수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항상 검찰은 정보를 가지고 그 정보를 써먹을 시점을 가지고 언제나 정치적인 행위를 해왔다는 점애서 의심은 가지만, 이 모든 것은 의혹일 때 사용할 수 았는 논리일 뿐. 서살로 밝혀진 현쟈에 의미를 갖지는 못한다.
가장 우려 되는 것은 이 사건이 진보정치에 대한 염증이나 보수정치의 구태와 동일시 여겨지는 것이다. 보수와 다르지 않은 진보는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진보 정치에 대한 우리의 애정과 관심은 계속 되어야한다. 또한 구태 정치와의 차별성은 진보정치가 대중에게 가장 먀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마케티야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곽노현 이후에도 진보정치는 계속 되어야 하고 야속하지만 곽노현이 진보 정치의 발전애 걸림돌이 된다면 내칠 수 았는 야박함도 필요하다.
정치적 동료건, 친한 동료건, 선거의 중요한 인물간에 이루어지는 2억원의 거래가 선의로 해석 될수 있는 부분은 없고 선의로 해석 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일보전진을 위한 정치가 수단이 아닌 결과로서 선거를 접근하게 되면 기꺼이 알보후퇴도 선택하는 것이 바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