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로 좋은 브랜드가 한국에는 아직 찾아보기 힘든 듯. 가격 대비 우수한 디자인의 CK 이후에 쓰기 시작한 폴 스미스. 그리고 아이웨어에서는 폴스미스의 형제 브랜드인 올리버 피플스는 그나마 뻥튀기된 아이웨어에서 어느정도 현실과 타협한 가격 대비 디자인으로 추천할 만 한다. 그리고 안경을 가지고 저런 CF를 찍어대는 애들은 정말 괴물인 듯. 안경. 섹시함. 이걸 연결시키다니… 물론 나의 현실은 시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