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서는 정확성과 납기가 생명이다. 단, 둘 중에 무엇을 하나 선택해야 한다면 납기.
- 회사 생활은 돈을 관리하는 업무와 돈을 쓰는 업무로 나눠진다. 둘다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스스로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아니라면 비중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 성격 좋은 사람이 임원에 별로 없는 이유는 남을 쪼아대서 남의 능력을 자기것처럼 포장하는 능력없이 스스로의 능력만으로 임원이 될 만큼 포퍼먼스를 내기란 정말 힘들기 때문이다.
- 나만 아는 데이터는 아무도 모르게 고쳐도 크게 문제는 안된다.
- 안된다는 말을 너무 자신있게 말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는 “확인해보겠습니다.”라는 좋은 표현이 있으니까.
- 누가 없으면 팀이 안돌아간다? 회사가 안돌아간다? 라는 착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중소기업이 아닌 이상. 누구하나 빠져서 안돌아갈 회사는 없다. 우리는 아주 큰 시스템의 일부분일 뿐이다.
- 돈주면서 쉬라고 하는 회사까지는 안바래도 내돈내고 쉬겠다는데 눈치주는 회사는 누가 뭐래도 ‘고루한 회사’다. 욕해도 된다.
- 이거 계속 업데이트 해봐야겠다. 재미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