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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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많은데...
일반 사람들은 현재를 판단할 때 과거를 기준으로 판단하거나 좀 똑똑한 일반 사람들은 기껏해야 현재를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보면 현재에 대해서 판단할 때 미래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클라우드 관련된 글을 보면 정말 그렇다.
클라우드의 개념은 단순하다. 중앙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넣어넣고 일반 단말기로 그 중앙의 하드웨어 리소스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토록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내가 아이팟 터치로 와이파이를 통해서 벅스에 접속해서 노래를 듣는 것도 엄연한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말이다. 우리 주변에 이런 서비스는 이제 너무 대중화되서 예를 드는 것도 민망할 지경이다. 이렇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일반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기껏해야 2~3년이다. 그때 그...
새로운 기대작 Harry's law
Boson Legal 이 끝나고 내가 가진 생각은 이보다 더 뛰어난 코메디 드라마는 다시는 만나기 힘들 것 같다였다. 지적유희라는 말이 이런 미국 드라마를 보면서 경험했다는 말이 우끼지만 Boston Legal 은 나한테 그런 드라마였다. Practice 를 이어 Boston Legal 까지 내가 매우 좋아했던 법정 미드를 연결해주는 단 하나의 인물이 있다.
David E. Kelly. 미국 출신 작가이자 프로듀서로 법정 드라마 분야에 있어서 매우 대단한 인물이다. 적어도 법을 이사람처럼 가지고 놀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법을 해석하고 전재하는데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드라마를 통해서 풀어내는 미국에만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사회 이슈들. 정말 최고다.
Boston...
Klipsch - IMAGE ONE
헤드폰을 구입했다. 언제나 방에서 음악 듣는게 주변 사람들 때문에 신경쓰였는데 이제는 맘편하게 음악들을 수 있을 듯. 다양한 헤드폰을 리스트에 올려놓고 고민했는데 조금은 생소한 Klipsch사 제품을 구입한 이유는 그냥 디자인이 가장 좋고 아이팟과 호환된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음. 아이팟 터치의 화이트노이즈가 조금 들리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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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1. 헤드폰 Klipsch - IMAGE ONE (170,000 원) Phiaton PS-320 (180,000 원) BOSS ON-EAR (210,000 원)
정확하게 어떤 것을 구입할지 정하지는 못했다. 애초에 Dr.Dre STUDIO REDSOX Limited를 보고 꽂혔었는데 노이즈 캔슬링을 감안하더라도 극악의 가성비는 도저히 극복을 못할 것 같아서 20만원 미만으로 최대한 골라봤다. 클립쉐 제품을 제외하고 다 청음해봤는데 음질은 BOSS, 착용감은 Phiaton 이 약간 앞서 있다. 아무튼 조금 더 고민해봐야 할 듯.
2. 가방 PROPERTY OF…™ tommy sling bag (176,000 원)
외출시 가방이 마땅치가 않았는데, 그동안 딱 내가 찾았던 가방이었다. 책...